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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인 벤 버냉키는

"양적완화 조기종료는 없다"

라고 미국현지시간 26일 발표를 했습니다.

 

 

 

벤 버냉키의장은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의 발언에서

"양적완화을 통해 장기금리를 낮게 유지한 것이 주택시장 회복에 도움을 줬고,

  자동차 내구재판매와 생산확대를 가져왔다"

 

버냉키의 청문회발언이후 국내외증시는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양적완화 조기종료?

양적완화는 한마디로 돈을 푼다는 것입니다.

시중에 돈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돈이 흔해지면, 돈의 값어치는 떨어집니다.

그만큼 물건값은 오릅니다.

          부동산가격이 오릅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현재 미국은 서브프라임사태이후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돈이 안도니까 정부에서는

1. 돈을 갖고 있어봐야 소용없다..

    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고, 물건을 사거나 투자해라~

    미국 기준금리 0%

2. 시중에 돈을 풀려면????

   기업의 채권등을 사고 현금을 기업에 줍니다..

   보통은 채권매입을 통해서 현금을 풉니다.

 

미국경제는 부동산이 회복되면서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바마정부와 의회가 의견대립하고 있는

[정부지출 자동삭감_시퀘스터]가 현실화되면 미국경제는 어려워질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미국이 돈풀어서 경제를 살리는 것은 OK!

그러나 지금 돈을 풀어서 경제를 살리는 것은 임시방편일 뿐!

          마치 집안에 생활비가 없으니, 대출해서 생활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을 푼다는 것은 빚을 늘린다는 뜻과고 비슷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정건전화를 해야합니다.

 

미국경제에 의해서 한국경제도 좌우되므로, 미국이 안정적인 경제발전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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