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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주차장 주차요금 

정독도서관은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도서관앞의 정원도 좋고, 책도 많습니다.

 

한참 공부할 때는 도서관의 열람실에서 몇달동안 공부한 적도 있습니다.

자주 도서관에 방문해서 책을 빌려보거나 하는데, 이번에 갔더니 주차요금체계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정독도서관에 갔는데 정독도서관 주차요금에 대한 변경내용이 있네요~~

정독도서관 주차장의 변경내용

1. 도서관 이용자의 무료시간: 1시간에서 40분으로

2. 초과 요금은?: 10분당 390원에서 5분당 190원으로

 

전체적으로는 주차요금이 올라갔습니다.

저도 도서관을 이용해보면, 1시간내에 책을 고르고 나온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1시간언저리에서 나올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주차요금을 내야겠네요~

 

 

정독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해보신 분들은 알것입니다.

 

차를 빼고 나올때 주차관리하는 분이 물어봅니다.

"어디서 나오시는 거에요?"

 

어디서 차를 빼는지 알기위해, 또한 주차안내를 위해 각 구역마다 안내표지를 했네요~

 

정독도서관 입구에는 3개의 안내석이 있습니다.

 - 화기도감터

- 성삼문선생 살던터

- 중등교육발상지

 

 

 

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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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원 2015.06.1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요금을 근처 한옥마을 등 이용객 때문에 도서관이용자들의 시간을 줄인것이라고 하니
    이분들 정말 무개념의 사람들입니다. 관장을 비롯해서,,,
    주차징수야 입찰로 해서 들어왔기에 최대의 이익을 바라는 사람들이지만
    도서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무슨 생각으로 40분으로 줄였는지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의회에 항의라도 해야 고칠런지
    너무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