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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30 유럽연합 유로환율 전망 (1)
  2. 2013.07.02 변액연금 변액보험 수익률관리
  3. 2013.02.28 양적완화 조기종료

유럽연합 유로환율 전망

 

2015년 1월 26일 유럽중앙은행(ECB)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ECB본부의 통화정책회의에서

"3월부터 매달 600억유로규모의 국채를 사들일 것이다."

 국채는 2016년 9월까지 사들이며, 매입규모는 1조1400억유로 (한화 1435조원)이 될 예정입니다.

  ** 방법은 국채등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 채권을 사들이는 방법으로 할 것입니다.

      내년 9월이 되어서도 물가상승률이 목표치 2%가 안되면, 양적완화를 계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가상승률 2%를 달성하기위한 중기 목표를 위해 양적완화(돈풀기)를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4년 1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2%) 

유럽중앙은행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

 

26일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양적완화 규모에 유럽과 세계증시는 크게 올랐습니다. 

주요국 양적완화 규모 (한국경제기사 참조)

          ** 유로존: 1.26조 유로 (한화 1586조원) _ 2015년 3월 ~ 2016년 9월까지

          ** 미   : 3.95조달러 (한화 4286조원) _ 2008년 11월 ~ 2014년 10월까지

          ** 영   국: 3750억 파운드 (한화 616조원) _ 2009년 5월 ~ 2012년 7월까지

          ** 일   본: 137조엔 (한화 1258조원) _ 2013년 4월 ~ 2014년 12월까지     

 

 

부처돈을 풀면 확실한 효과 2가지 있습니다.

        1. 주가가 올라간다.

        2. 환율(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유로약세, 엔화약세, 달러약세...)

 

돈을 푸는 목적은 __ 목적을 이루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1. 환율을 약세로 만들어서, 수출경쟁력 강화

        2. 물가상승률 2%이상 달성 (일본과 유럽의 목표)

        3.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 일본의 경우 양적완화로 엔화환율을 약세로 만들어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합니다.

     유럽도 양적완화로 물가상승률도 2%까지 올리고 경제를 살린다고 합니다.

     양적완화는 환율약세를 만들고, 경쟁국들을 환율로 억누르고 자기나라만 살겠다는 전략입니다.

유로환율전망: 유로환율은 장기적으로 [1유로 = 1달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유 1. 유럽은 돈을 풀어서 유로환율이 계속 하락한다.

                           2. 미국은 2015년 여름이후 금리를 올리면, 달러가치는 올라간다.

 

결론: 유로화 가치는 떨어지고, 달러화가치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1유로 = 1달러 까지 갈 수 있습니다.

대답해 유럽연합은 해체될 것인가?

        1단계: 2차세계대전이후 미국의 경제성장에 밀려나는 유럽의 위기의식이 [유럽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럽연합]의 가장 큰 문제점은 화폐는 통합했지만, 재정(돈쓰는 기능)을 통합하지 못한 것입니다.

                재정까지 통합하면 유럽에 나라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2단계: 경제력과 문화가 다른 유럽각국이 화폐만 통합하고 나서,

               독일,프랑스등은 유럽의 수출국이 되고,

               PIGS국가들 (스페인,포르투갈,그리스,아일랜드)등은 수입하면서 경제자립도가 하락했습니다.

 

         3단계: 독일과 프랑스는 계속 그리스등에 돈을 지원해줘야 [유럽연합]이 유지되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유럽연합은 해체되거나, 구조적인 변화를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그 시발점은 그리스가 유럽연합을 탈퇴할 것인지 결정하는 때입니다.

            

 IMF 총재도 유럽인입니다.

그래서 유럽환율을 위한 정책에 대해 IMF가 유순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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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숙 2015.04.0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분석하신것처럼 유로화는 달러랑 1:1까지 가고 달러는 회의에서 축소결정이후에 오를 듯하네요

 

 

최근 주식시장이 하락하면서 변액보험의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5월 22일 미국 FOMC에서 [양적완화 축소]발언이 나오면서 전세계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주가가 하락해서 코스피 1800포인트가 깨졌었습니다.

             미국의 경기가 좋아지면 [양적완화 축소]를 해서 주가가 하락하고,

             미국의 경기가 나빠지면 [양적완화 지속]을 통해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경기에 따라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는 이상한 현상이 최근 몇달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국내 연금시장을 평정했던 변액보험_변액연금의 수익률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아래는 2011년도에 판매되었던 [미래에셋 파워스텝업 변액연금 VI]의 수익률입니다.

 

그 당시 해외펀드중에서 가장 많이 가입했었던 아시아퍼시픽펀드와

           국내펀드중에서 인덱스혼합형50펀드, 코리아블루칩혼합자산배분형의 수익률이 안좋아 졌습니다.

 

            ** 그나마 채권형펀드의 3년수익률이 12.77%로 가장 좋았습니다.

 

 

변액보험이 가장 많이 판매되었던 때2005년~2007년 주식상승기,

                                                            2009년~2011년 서브프라임사태이후 주가회복기,

 

지금은 변액보험과 변액연금의 인가가 많이 시들어졌습니다.

          그만큼 수익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고객의 고민이 깊어지는 만큼 변액보험에 대한 검토요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보험에 대한 설명과, 펀드변경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십니다.

 

 

현재는 공시이율연금이나, 저축성보험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새로 가입하시는 고객분들께는 공시이율연금과, 변액연금을 모두 설명드립니다.

특히, 저축성보험에 대한 비과세를 정부에서 조정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온 이후로

        저축성보험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변액연금과 변액보험 수익률관리설계사와의 지속적인 연락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 많은 고객분들께서는 더 오를 것이라 생각하고, 주식편입비율을 더욱 높이기를 바랍니다.

주가가 하락할때는 펀드환매를 하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이럴때 설계사와의 의견교환이 필요합니다.

물론, 설계사가 주가가 올라갈지 떨어질지에 대한 정확한 의견을 줄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항상 고객들과 펀드관리에 대한 상담을 하기 때문에

                  조금은 더 객관적으로 고객님께 상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변액연금 변액보험 수익률관리뿐 아니라 고객님의 전체적인 재무설계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재무설계는 1. 전체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합니다.

                                  2. 현재의 수입과 지출내역에 대해 검토합니다.

                                  3. 단기자금 _중기자금 _장기자금 을 설계합니다.

                                  4. 각 자금의 목표를 이루기위한 재무포트폴리오를 설명합니다.

저의는 무료로 고객님의 재무설계를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변액보험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연락주세요.

전체적인 관점에서 고객님의 변액보험과 재테크상황을 점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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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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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인 벤 버냉키는

"양적완화 조기종료는 없다"

라고 미국현지시간 26일 발표를 했습니다.

 

 

 

벤 버냉키의장은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의 발언에서

"양적완화을 통해 장기금리를 낮게 유지한 것이 주택시장 회복에 도움을 줬고,

  자동차 내구재판매와 생산확대를 가져왔다"

 

버냉키의 청문회발언이후 국내외증시는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양적완화 조기종료?

양적완화는 한마디로 돈을 푼다는 것입니다.

시중에 돈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돈이 흔해지면, 돈의 값어치는 떨어집니다.

그만큼 물건값은 오릅니다.

          부동산가격이 오릅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현재 미국은 서브프라임사태이후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돈이 안도니까 정부에서는

1. 돈을 갖고 있어봐야 소용없다..

    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고, 물건을 사거나 투자해라~

    미국 기준금리 0%

2. 시중에 돈을 풀려면????

   기업의 채권등을 사고 현금을 기업에 줍니다..

   보통은 채권매입을 통해서 현금을 풉니다.

 

미국경제는 부동산이 회복되면서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바마정부와 의회가 의견대립하고 있는

[정부지출 자동삭감_시퀘스터]가 현실화되면 미국경제는 어려워질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미국이 돈풀어서 경제를 살리는 것은 OK!

그러나 지금 돈을 풀어서 경제를 살리는 것은 임시방편일 뿐!

          마치 집안에 생활비가 없으니, 대출해서 생활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을 푼다는 것은 빚을 늘린다는 뜻과고 비슷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정건전화를 해야합니다.

 

미국경제에 의해서 한국경제도 좌우되므로, 미국이 안정적인 경제발전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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