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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환율 전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3.11 유럽연합환율 유로환율 전망
  2. 2015.01.30 유럽연합 유로환율 전망 (1)

유럽연합환율 유로환율 전망

 

경제에 대한 공부 큰 틀은 언제나 환율과 금리입니다.

각국의 금리는 환율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때가 많습니다.

유로중앙은행 총재

 

유럽중앙은행(ECB)가 마리오드라기 유럽중앙은행총재는 경기부양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합니다.

      1. 양적완화 : 시중에 돈을 풀어서 경기부양

      2. 금리인하 : 은행에 맡겨서 손해보지말고, 돈을 써서 경제를 돌려라.

지금까지 유렵경제침체에 대한 고민을 할때마다 마리오드라기는 경기부양책을 써왔습니다.

그럴때마다 유로환율은 하락했고, 전세계의 주식시장은 크게 올라서 약효가 잘 먹혔습니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곧장 시장이 하락하면서 약효지속성은 별로 없었습니다.

한국원화는 1244원까지 올랐다가 잠시 강세를 보이고 있음 (그래프 하락)

가장 큰 이유는 미국금리인상이 연기될것 같고, 한국은행은 금리동결을 함.

 

시장은 점점 유럽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풀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유럽경제는 2015년 4분기 0.3% 성장했습니다.

(돈풀어도 성장률은 오르지 않음)

돈을풀었지만, 물가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돈은 흔해지고, 물건값은 올라간다 = 인플레이션]

[지금은 돈을 풀어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다.]

** 현재 디플레이션의 가장 큰 이유는 석유가격하락을 꼽습니다.

    최근에 석유가격이 올라가고 있으니, 인플레이션이 시작될까??

석유가격이 바닥을 쳤다.

이제 디플레이션의 가장 큰 요인중 하나가 없어지고 있는 것!!

 

3월 10일 ECB드라기총재의 경기부양책은 시장의 예상보다 강했습니다.

      1. ECB에대한 초과지불준비금적용 금리를 -0.3%에서 -0.4%로 낮추고

      2. 양적완화규모도 월간 800억유로로 전보다 30%이상 늘리고,

      3. 자산매입대상에 국채외에 비금융회사채를 더하고

      4. 은행에 저리장기대출 프로그램을 은행유동성을 늘렸습니다.

 

ECB발표이후 주가는 급등하고, 유로화는 급락했습니다.

( (유로화)돈이 흔해질 것이니 유로화가치가 하락한 것이고, 돈이 움직이는 주식시장에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 그러나 부양책발표후 나타난 드라기총재에게

" 질문: 계속 금리를 내릴 수 있나" 라는 질문에

" 답변: NO" 라고 하면서 시장흐름이 변했습니다.

그의 대답에 [유로화가치는 급등]했습니다.

유럽각국의 주가는 부양책발표에 급등했다가, "NO"라는 대답에 급락했습니다.

시장의 변화는 너무나 급작스러운 것이었습니다.

 

미국금리인상이 연기된다면, 달러가치도 더이상 올라가기 쉽지 않음.

미국금리인상없이 달러인덱스가 100을 넘기는 힘들 듯..

 

시장 참여자들의 의견은

"지금은 돈을 풀어도,,,, 이제 계속해서 더 풀기는 어렵다"

[채권왕 빌 그로스]는

"이번 10일의 금리인하가 마지막일 것이고, 유럽의 마이너스금리정책은 종말을 맞았다"

"선진국 시장 채권 금리가 바닥을 쳤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동결 _ 유럽중앙은행은 금리하락..

14~15일의 일본중앙은행(BOJ)은? _ 15~16일의 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원자재중 일부인 금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 여기서 생각나는 것은, 일본의 마이너스금리도입이후의 엔화환율 상승입니다.

        엔화환율이 올라간 이유는 안전자산 선호현상때문입니다.

        세계경제가 불안하니, 안전한 엔화를 산다는 것...

        그러나 이번 ECB의 경우를 보면,

        일본의 마이너스금리도 계속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또한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가장 큰 추세가 바뀐 것이 있습니다.

     유가하락이 멈췄다.!!!

     미국,일본,유럽은 아무리 돈을 풀어도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영향은 유가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유가는 바닥을 친 것 같습니다.

유럽연합환율 유로환율전망

마리오드라기총재발언으로 유럽증시는 하락했지만, 한국증시는 올랐습니다.

유럽의 저금리자금이 한국등 신흥국으로 유입될 가능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미국금리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달러인덱스가 올라가기 힘듭니다.

(미국금리인상 연기 = 달러가치상승어렵다 = 유로환율가치 하락가능성 줄어듬)

즉, 달러_유로화는 현재수준 유지

지금상황이라면, 오히려 한국원화가치가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잠깐....

돈은 엄청풀렸고, 유가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거나 올라간다면?????

전세계 경제는 역사상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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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로환율 전망

 

2015년 1월 26일 유럽중앙은행(ECB)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ECB본부의 통화정책회의에서

"3월부터 매달 600억유로규모의 국채를 사들일 것이다."

 국채는 2016년 9월까지 사들이며, 매입규모는 1조1400억유로 (한화 1435조원)이 될 예정입니다.

  ** 방법은 국채등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 채권을 사들이는 방법으로 할 것입니다.

      내년 9월이 되어서도 물가상승률이 목표치 2%가 안되면, 양적완화를 계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가상승률 2%를 달성하기위한 중기 목표를 위해 양적완화(돈풀기)를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4년 1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2%) 

유럽중앙은행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

 

26일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양적완화 규모에 유럽과 세계증시는 크게 올랐습니다. 

주요국 양적완화 규모 (한국경제기사 참조)

          ** 유로존: 1.26조 유로 (한화 1586조원) _ 2015년 3월 ~ 2016년 9월까지

          ** 미   : 3.95조달러 (한화 4286조원) _ 2008년 11월 ~ 2014년 10월까지

          ** 영   국: 3750억 파운드 (한화 616조원) _ 2009년 5월 ~ 2012년 7월까지

          ** 일   본: 137조엔 (한화 1258조원) _ 2013년 4월 ~ 2014년 12월까지     

 

 

부처돈을 풀면 확실한 효과 2가지 있습니다.

        1. 주가가 올라간다.

        2. 환율(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유로약세, 엔화약세, 달러약세...)

 

돈을 푸는 목적은 __ 목적을 이루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1. 환율을 약세로 만들어서, 수출경쟁력 강화

        2. 물가상승률 2%이상 달성 (일본과 유럽의 목표)

        3.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 일본의 경우 양적완화로 엔화환율을 약세로 만들어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합니다.

     유럽도 양적완화로 물가상승률도 2%까지 올리고 경제를 살린다고 합니다.

     양적완화는 환율약세를 만들고, 경쟁국들을 환율로 억누르고 자기나라만 살겠다는 전략입니다.

유로환율전망: 유로환율은 장기적으로 [1유로 = 1달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유 1. 유럽은 돈을 풀어서 유로환율이 계속 하락한다.

                           2. 미국은 2015년 여름이후 금리를 올리면, 달러가치는 올라간다.

 

결론: 유로화 가치는 떨어지고, 달러화가치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1유로 = 1달러 까지 갈 수 있습니다.

대답해 유럽연합은 해체될 것인가?

        1단계: 2차세계대전이후 미국의 경제성장에 밀려나는 유럽의 위기의식이 [유럽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럽연합]의 가장 큰 문제점은 화폐는 통합했지만, 재정(돈쓰는 기능)을 통합하지 못한 것입니다.

                재정까지 통합하면 유럽에 나라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2단계: 경제력과 문화가 다른 유럽각국이 화폐만 통합하고 나서,

               독일,프랑스등은 유럽의 수출국이 되고,

               PIGS국가들 (스페인,포르투갈,그리스,아일랜드)등은 수입하면서 경제자립도가 하락했습니다.

 

         3단계: 독일과 프랑스는 계속 그리스등에 돈을 지원해줘야 [유럽연합]이 유지되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유럽연합은 해체되거나, 구조적인 변화를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그 시발점은 그리스가 유럽연합을 탈퇴할 것인지 결정하는 때입니다.

            

 IMF 총재도 유럽인입니다.

그래서 유럽환율을 위한 정책에 대해 IMF가 유순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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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숙 2015.04.0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분석하신것처럼 유로화는 달러랑 1:1까지 가고 달러는 회의에서 축소결정이후에 오를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