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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주차 식당

풍경이 좋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 가도 그 나름대로의 정취가 있다.

 

예전에는 중국인들이 소리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소리도 별로 없다.

시청을 지나~ 광화문 지나~ 인사동에서 들어가는 곳..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반가운 책들.

정독도서관에 차를 갖고 휴일에 갈때는 시간을 잘 맞춰서 가야한다.

특히 일요일같은 경우에는 오전에 가야만 줄서지 않고 곧장 들어갈 수 있다.

 

3시넘어서 차로 간다면 30분이산 줄섰다가 들어가는 것을 감수 해야만한다.

그만큼 오후시간대에는 들어가길 기다리는 차가 많다.

평일은 상관없다.

 

정독도서관 주차비는 예전에 비해서는 올랐다.

그리고 무료주차도 30분밖에 안해준다. (책빌리는 곳에서 티켓 줌)

 

지금은 5분단위로 190원씩 가산한다.

1시간 주차하면 2280원..

그나마 서울시내에서의 주차요금이라 생각하면 싸다.

주차 가능시간은 오전7시~ 밤 23시까지

 

정독도서관 식당은 괜찮은 편~

지금은 자판기에서 메뉴를 고르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메뉴도 여러가지고, 맛도 그정도면 괜찮은 정도~

 

예전보다 메뉴가격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이정도는 봐줘야지.

정독도서관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정독도서관의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해야한다.

 

혹시 잊어버렸다면, 어문학실이나 인문학실가서 물어보면 된다.

패스워드는 초기화할 수 있다.

 

여러가지 편의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경치가 좋다.

개인적으로는 겨울에 보는 정독도서관이 제일 멋있는 듯~~

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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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주차장 주차요금 

정독도서관은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도서관앞의 정원도 좋고, 책도 많습니다.

 

한참 공부할 때는 도서관의 열람실에서 몇달동안 공부한 적도 있습니다.

자주 도서관에 방문해서 책을 빌려보거나 하는데, 이번에 갔더니 주차요금체계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정독도서관에 갔는데 정독도서관 주차요금에 대한 변경내용이 있네요~~

정독도서관 주차장의 변경내용

1. 도서관 이용자의 무료시간: 1시간에서 40분으로

2. 초과 요금은?: 10분당 390원에서 5분당 190원으로

 

전체적으로는 주차요금이 올라갔습니다.

저도 도서관을 이용해보면, 1시간내에 책을 고르고 나온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1시간언저리에서 나올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주차요금을 내야겠네요~

 

 

정독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해보신 분들은 알것입니다.

 

차를 빼고 나올때 주차관리하는 분이 물어봅니다.

"어디서 나오시는 거에요?"

 

어디서 차를 빼는지 알기위해, 또한 주차안내를 위해 각 구역마다 안내표지를 했네요~

 

정독도서관 입구에는 3개의 안내석이 있습니다.

 - 화기도감터

- 성삼문선생 살던터

- 중등교육발상지

 

 

 

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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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원 2015.06.1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요금을 근처 한옥마을 등 이용객 때문에 도서관이용자들의 시간을 줄인것이라고 하니
    이분들 정말 무개념의 사람들입니다. 관장을 비롯해서,,,
    주차징수야 입찰로 해서 들어왔기에 최대의 이익을 바라는 사람들이지만
    도서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무슨 생각으로 40분으로 줄였는지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의회에 항의라도 해야 고칠런지
    너무 답답하군요

안국역 헌법재판소 맛집

[헌법재판소]앞의 맛집 골목안... 맛있는 음식점들이 몰려있습니다.

 

헌법재판소 가면 어느 음식점이 맛있을까?

오늘 [정독도서관]에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어디가서 먹을까 하다가 [헌법재판소]앞의 맛집으로 가기로 했네요~~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맛있는 식당들이 많아요~~

 

 

 길건너편에서 바라본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는 안국역지하철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됩니다.

[헌법재판소]에서 맛집골목가는 길..

 

위의 사진에 있는 것처럼 맛집골목안에는

오리고기.. 보쌈집. 묵은지 찌개집. 순두부집. 두부전골집...

꼴깍... 맛있는데 많아요.

 

저는 오는 묵은지찌개집에 가서 먹었습니다.

식당가 중간쯤에 있는데 맛있었습니다.

 

담에는 두부전골집에서 먹으려 합니다.

 

??참.. 여기에 왜 식당가가 있을까요?

그건 식당가 오른쪽에 [현대그룹 사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인 대상으로 하는 식당들이어서 비싸지않고 맛있습니다.

 

담에 꼭 한번 놀러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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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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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벚꽃 주차장 

정독도서관에서 가장 멋진 벚꽃나무.. 이렇게 멋지게 꽃을 퍼뜨린 벚꽃나무는 가슴을 뛰게 한다.

 

일요일의 여유를 부리다, 정독도서관에 책을 반납할 것이 생각났다.

 

어이쿠~~

정독도서관은 일요일에 5시까지만, 책 대여나 반납을 하는데..

빨리가야겠다.

 

차를 몰고.. 4시 45분쯤 도착해보는 [만차]여서 기다려야 했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는 항상 만차다..

 오전에 가면, 주차장이 비어있어서 곧장 들어갈 수 있다.)

 

어제(4월 5일 일요일)오후 5시가 다 되어가면서.. 마음이 조급해 진다.

빨리 들어가야 책을 반납하는데...

 

조급한 마음을 잠시 누르고 보니, 정독도서관 벚꽃이 너무 멋있다.

하트3 나의 시선을 빼앗다시피하는 벚꽃의 흐드러짐은 감탄이 절로 난다.

정독도서관에 들어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그중에는 한국젊은이도 많았지만, 어디서 듣고왔는지 중국인도 많았다.

 

한국, 중국, 일본의 젊은이들이 정독도서관의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봉을 늘어뜨리고 있다.

셀카 연일들의 아름다움은 쎌카속 미소에 녹아든다.

여기는 도서관이 아닌 [벚꽃정원]이 된다.

 정독도서관의 열람실사이에도 벚꽃이 피어 있다.

평소에는 몰랐다.

이렇게 벚꽃이 많이 있는 줄... 

정독도서관에서는 각 열람실 도장을 받으면, 1시간까지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때 주차권을 제시하고, 도장을 찍어달라고 하면 된다.

 

책도 읽고, 벚꽃구경도 하고..

정독도서관에 가면 봄의 향기를 느끼면서 책을 볼 수 있다.

시간되면 한번 가보길!!

 

 

정독도서관에 들어가면 바로앞에 있는 주차장외에, 좀더 내부에 작은 주차장도 있다.

정독도서관 주차장 너머에 경복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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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주차장 요금 

정독도서관 주자장 요금정독도서관 주자장 요금

정독도서관은 여러 추억을 만드는 곳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풍경도 좋고 자그맣게 산책할 수도 있는 나뭇길이 있습니다.  

 

정독도서관에 평일에 갈때는 주차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후에는 차를 갖고 들어가기위해 좀 기다려야 합니다.

주차장이 넓지 않아서 주말과 일요일오후에는 만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독도서관 주자장 요금정독도서관 주자장 요금

 

주차요금은 10분당 300원씩 받고 있습니다.

각 열람실에서 주차도장을 찍으면 1시가은 무료이기 때문에 1시간이후 금액만 계산하면 됩니다.

장애인과 경차등은 더욱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차요금은 저렴합니다.

 

정독도서관 주차장은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있는 주차장과 (위의 그림)

안쪽으로 들어가서 건물옆에 있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이용하시는데에 불편은 없으실 것입니다.

 

정독도서관 건물 정면에서 입구쪽을 찍은 사진입니다.

겨울에 눈이오니 경치가 좋죠?

 

가을에 나뭇잎을 바라볼 때도 좋습니다.

사계절 언제나 좋은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낭만이 있는 공간이죠.

 

 

 

정독도서관에는 벤치도 많습니다.

겨울엔 추워서 별로 없지만, 봄_여름_가을에는 벤치에 연인들이 앉아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독도서관의 정자입니다.

웬지 여름에 수박하나 깨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정자 왼쪽에 물레방아 있는 곳이 연못입니다.

물론 물고기도 있습니다.

지금은 겨울답게 얼음위에 눈이 쌓여 있네요..

 

독서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주는 정독도서관..

좋은 장소는 좋은 기억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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