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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기예금 금리비교

한국은행이 6월 9일 기준금리를 1.25%로 내리면서 이자소득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가 내리자마자 다음날 은행예금과 증권회사CMA의 이자율도 다음날 하락했습니다.

이런 저금리시대에 가장 피해를 보는 대상은 [은행예금자]와 [연금생활자]입니다.

 

예전 은행이자 10%대일때는 1억원을 맡기면 1년이자가 천만원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은행이자 1.2%상황에서는 목돈을 맡겨봐야 용돈되기도 힘듭니다.

현재 은행이자는 평균 1.3% 입니다. _ 세후이자율 1.1%

 

현재의 은행 이자는 1.1%~1.4%입니다.

1.2%로 계산하면 1억원을 맡겼을때 1년이자는 120만원입니다.

매월이자는 10만원 _ 세금 뗀 후의 세후이자금액은 84,600원

1억원 맡기면 [ 은행 매월이자 84,600원 ]

 

1억원을 맡겼을때 [ 즉시연금 매달이자 177,606원 ] 이자를 주면?

1억원에 대한 1년이자가 2,131,272원 이면?

또한 정부의 보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즉시연금은 1년 세후이자율이 2.13% [세전이자율 2.5%]입니다.

현재의 저금리를 이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에게 연락주세요~

더 높은 이자율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종성준 팀장 드림.

Posted by 종성준 팀장 (010-8901-9839)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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