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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_재테크/은행 적금

6월 은행별 정기적금금리비교

 

 2013년 6월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5%입니다.

은행예금이자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은행별 정기적금금리비교를 해보면, 정기적금의 이자율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1년만기 정기적금이자율 평균은 2.84%이고, 가장 높은 금리는 3%입니다.

세후이자율로 계산하면, 세전 2.84%의 이자율은

                                 세후 2.4%의 이자율이 됩니다.

4년이나 5년이자율을 봐서 3%입니다.

장기적으로 이자율하락이 고정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자율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내려갑니다.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투자가 잘 안된다는 뜻이고, 정부는 이자율을 낮춰서 투자를 독려합니다.

 

 

세계경제를 보면,

                  중국은 수출보다는 내수와 내실에 중점을 두면서 올해 경제성장율이 8%가 안될 것입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가 불안해지면서, 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6월 11일 일본은행(BOJ)는 양적완화는 유지하겠지만, 채권시장안정화대책은 없었습니다.

                            새로운 경기부양책이 없어서 아시아증시가 대부분 하락한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미국은 양적완화에 대한 출구전략을 연내에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시중에 돈 풀어서 경제부양하는 것을 줄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기준금리가 하락하면서, 은행별 정기적금예금금리도 같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축은행의 정기적금예금금리는 1년평균이 3.81%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고객분들이 저축은행을 많이 피하고 계십니다.

저축은행들의 재무건전성이 많이 문제가 되면서, 몇% 더 받기 위해서 저축은행을 이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전체적인 시중은행과의 금리차이도, 예전보다는 줄어들었습니다.

저축은행에 정기적금을 가입하신다면, 예금자보호법 5천만원 한도로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은행별 정기적금금리비교의 기준이 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보면, 최근에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 이후 11년 6월까지 2%의 금리를 유지하던 것을 올리더니,

지금은 2.5%까지 떨어졌습니다.

금리는 계속적으로 변동할 것입니다.

예전과 틀린점은, 앞으로 금리가 올라도 고금리가 되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저축과 투자하기히 힘든 시기입니다.

투자와 재무설계를 함께 상담해 드립니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