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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강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7.17 원화강세 원달러환율
  2. 2013.04.23 원화약세 원화강세

 

지속적인 원화강세 이유는

            1. 경상수지 흑자가 계속 이어지면서 - 한국경제의 대외건전성이 좋아졌고

                                                              - 외환보유고가 늘어나면서 환율방어능력이 올라갔기 때문

 

             2. 외국인 주식매수가 늘어나면서 외국자금의 한국유입이 많아졌기 때문  

미국달러대비 원화환율: 지속적으로 원화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프 우하향)

 네이버에서 조회되는 원달러환율

위에서 [현찰은 은행에서 현금을 바꿀때 환율]

          [송금은 은행에서 미국으로 송금보내거나, 받은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환율]  

 

국내주식시장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의 취임으로 경기부양 기대감이 많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최경환부총리는 2기 경제팀을 시작하면서

       - LTV(담보인정비율)과 DTI(총부채상환비율)등 부동산구입에 필요한 대출규제를 완화하고,

       - 배당확대정책등을 내세웠습니다.

 

최경환부총리는 "경기가 살고, 심리가 살아날때까지 거시경제정책을 과감하게 운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달러가치는 큰 변동없이 이어지고 있음.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기대감

최경환부총리 취임전까지 한국은행기준금리는 올라갈 것으로 대부분 예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경기부양을 위한 금리인하가능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채권시장에서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많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일본엔달러: 엔달러는 아베총리의 아베노믹스로 환율상승을 시켰음 (엔화약세)

 

이주열한국은행 총재는 16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기준금리인하로 대출원리금상환부담이 줄어들고 소비여력이 커진다고 하지만,

지금은 가게자산이 부채보다 많기 때문에 금융자산소득이 줄어드는 것이 더 크다.

또한 금리인하로 가게부채증가되면 중기적으로 소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즉, 이주열한국은행 총재발언으로 해석해보면 금리인하에 반대하는 의견을 보인것입니다.

 

그래도 금리인상의 가능성은 최경환부총리취임이후 거의 없어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달러환율은 - 미국달러가 움직이거나

                                         - 한국경제상황에 의해 원화가 움직이거나

                                         - 세계경제여파 (전세계적 경제위기등)로 움직이는 경우

 

지금의 원화강세는 한국의 경상수지흑자와 외국인주식투자자금유입등의 영향이 큽니다.

그만큼 한국의 경제는 튼튼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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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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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의 아픈기억이 있어서 원화환율이 오르면 불안해합니다.

아래에 한국 원화약세를 보였던 시기가 보입니다.

 

1. 1998년 IMF때는 원화가 [2000원/1$]까지 올랐었습니다.

     그야말로 한국돈은 세계에서 인정못받을 정도로, 한국경제가 엉망이었죠~~

 

2.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때도 한국원화가 1500원/$까지 올랐었습니다.

     제 2의 IMF가 오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IMF때보다는 국가경쟁력이 좋아져서 곧 안정을 찾았습니다.

 

요즘 또다시 원화강세_ 원화약세가 애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초까지만해도, 한국원화가 [1050원/1$]까지 떨어지면서 수출기업들의 채산성이 낮아졌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원화약세로 돌아서서 1120원/1$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원화약세는 북한리스크가 많이 반영이 되었습니다.

 

 

북한리스크로 인해서 많은 외국자본이 한국에서 이탈하고 있습니다.

CNN등의 국제뉴스를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북한과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이 듭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한국이 불안하겠지요.

개성공단도 가동을 중지했으니까요...

 

그러나 한국에 살고있는 우리로서는, 이번이 투자기회가 아닐까요?

 

 

 

원화강세가 되었든, 원화약세가 되었든..

한국의 가장 큰 고민은 일본엔화의 약세입니다.

그것도 너~~무 약세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베총리가 들어선이후에 계속적으로 일본엔화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만해도 [100엔당_1514원] 이었는데

       지금은 [100엔당_1123원]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최근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일본엔화약세를 어느정도 인정해 줌으로써 엔화는 더 떨어질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95엔/1$]선에서 안정을 유지할 것 같았는데, 좀더 약세가 지속되겠네요..

 

지금 한국의 원화약세가 진행된다고 해도, 일본 엔화약세가 더 진행된다면

일본과의 경쟁관계에 있는 자동차,전자등의 한국기업은 불이익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무제한적인 화폐공급을 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환율은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지표입니다.

조지 소로스처럼 정말 큰 투자자는 환율에 투자합니다.

 

전에 일본엔화에 투자했다가, 지금은 영국 파운드화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환율을 공부하는 것!!

경제공부의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Posted by 꿈을 이루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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